연변중의약병원 연길중의약병원

병원 소개


연길시중의병원은 1952년(1992년에 ‘연변중의병원’간판을 추가로 걸었음)에 설립되였고 연변지역에서 유일하게 의료, 교학, 과학연구, 예방보건, 재활을 일체로 한 국유 종합성(3급 갑등)중의병원이다. 동시에 길림성에서 유일한 ‘3급 갑등’ 현급 의료기구이며 장춘중의약대학의 교학병원이다. 
새로 건설한 병원의 종합청사 부지면적은  2만 3,786평방메터이고 2018년 1월에 2기 신축한 종합청사에  이사하여 총 건축면적은  4만9,000평방메터이다. 침대는 400개 있고 총 투자를 4.5억원 하여 라선형 CT기기, 핵자기 공명(NMR) 등 만원 이상 의료설비가 544대 있고 중의진료설비가 총 226대 있다. 
충분한 인재비축은 중의약 문화발전에 끊임없이 동력을 주입하였다. 현재 병원에는 직원이 482명 있고 위생기술인원이 82%를 점하며 128명이 고급전문기술직무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에는 전국 명로중의약전문가 학술경험 계승사업 지도교사 1명, 전국 기층명로중의약전문가 전승 지도교사 1명, 길림성 기층명로중의 전승 지도교사 2명, 길림성 명중의 2명, 연변주 명중의 4명, 길림성 청년우수중의림상인재 5명, 박사 2명, 석사 103명이 있다. 병원에는 림상과실 30개, 의학기술과실 6개, 치료구역 12개, 행정후근과실 23개를 설치하였다.
병원은 비교적 훌륭한 중의약문화사업 기반이 있다. 다년간, 중(조)의약문화 전승과 특색과실 건설 방면에 끊임없이 투입을 늘였다. 국가 ‘11.5’중점전문과 한개(조의뇌병과), 국가 ‘12.5’중점전문과 한개(침구과), 성급 ‘13.5’중점전문과 건설단위 5개(비위병과, 간병과, 조의신장병과, 조의예방의학과, 정형외과)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전국명로중의(조의)전승사업실 1개, 전국 기층명로중의약전문가전승사업실 1개, 길림성  기층명로중의전승사업실 2개, 길림성 명중의사업실 2개, 성급 연구실 2개를 보유하고 있다. 병원은 의료, 교학, 연구 협동발전을 견지하면서 2가지 국가자연과학기금 프로젝트, 14가지 길림성중의약관리국 조의약표준화 프로젝트를 감당하고 4가지 길림성지방표준을 작성, 발표하고 성과등록을 마쳤다.  
병원에서는 ‘광시인술, 복택민중(广施仁术、福泽民众)’의 취지를 준수하고 ‘환자 제일, 서비스 제일, 품질 제일’의 서비스리념을 견지하면서 진찰절차를 최적화하고 간소화하였다. 2004년에 전국에서 가장 먼저 창의성 있게 ‘먼저 치료, 후 비용지불’의 혜민조치를 취하고 2012년에는 또 전 성에서 선두적으로 ‘먼저 입원, 후 결산’의 원스톱 입원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중약탕제를 대신하여 달인 후 연변주내에서 무료로 배송해주는 ‘록색통로’를 개통하였다.  
병원은 중의약문화력사 선전, 중의약문화리념 전승, 중의약문화전통 고양, 지역중의약문화발전 추동, 중의약인재양성 중시 등 방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었다. 병원은 선후로 ‘전국위생문명 선진단위’, ‘전국위생계통 선진집단’, ‘량질간호 선진병실’, ‘절약형공공기구 시범단위’ 등 여러가지 국가급 영예칭호를 받았으며 국가 ‘중의약서비스무역골간기업(기구)’프로젝트, 제2기 국가중의약서비스수출기지, 국가급 지역중의간병진료센터 육성단위로 비준받았다. 또한 길림성급 문명단위, 길림성 제4기 박사후혁신실천기지, 길림성 중의약문화선전교양기지, 성, 주 소수민족문화전승기지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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