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국제의료부 소개
연변중의병원(연길시중의병원) 국제의료부는 2023년 8월에 설립되였으며 주요하게 외국 국적 환자와 국내 특수 수요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과실이다. 산하에 국제의료 외래진찰(2층)과 국내 특수 수요 환자 병동(8층)을 두고 있으며 “인술을 널리 베풀어 민중에게 복택을 주자”는 취지로 “의술은 인술로서 구제를 근본으로 한다”는 원훈에 따라 국제 일류의 의료 및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여 높은 품질의 의료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연길시는 길림성 동부, 중·조·로 세개 나라의 접경지에 위치하여있으며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수부 소재지로서 민족특색이 다분한 관광도시이다. 연변중의병원(연길시중의병원)은 연변지역에서 유일한 3급 갑등 중의병원이고 국가 제2기(중의약) 특색서비스수출기지이다. 이처럼 남달리 좋은 지리적 환경에서 국제의료부는 병원내 강대한 의료간호팀과 선진적인 진료설비의 힘을 빌어 로씨야, 한국, 조선, 일본 등 지의 관광객들과 소문듣고 찾아온 국외 환자들에게 개성화 건강검진서비스와 다원화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통역도 배치하여 여러가지 언어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중약내복, 약욕, 훈증, 관절교정술, 중의정향투약료법, 침구, 추나, 쑥뜸, 충격파, PRP 등 치료법으로 특색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