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종양과
연변중의병원(연길시중의병원) 혈액종양과는 2003년에 설립되였고 20년의 건설과 발전을 거쳐 현재 병상이 65개 있고 의료일군으로는 간호사 11명, 의사 3명이 있으며 그중에서1명이 고급직함을 보유하고 2명이 중급직함을 보유하고 있다. 과실 전체 일군의 단결협력과 개척진취하에 의료, 교육 력량은 부단히 강화되고 점차 외래진찰, 치료구역을 보유하고 전국에서 중의, 중서의결합으로 종양을 치료하는 데서 선진적인 지위에 처한 과실로 자리매김했다. 과실은 림상에서 중의의 특색을 살리고 중서의결합의 원칙을 견지하면서 전반과 국부 결합을 중시하여 진단이 더욱 완비하고 치료방안이 더욱 전면적이고 합리적이게 하였다.
과실에서는 중서의결합법으로 악성 종양을 치료하고 종양 방사선치료와 화학치료로 인한 부작용과 암성 통증 등을 줄여주었다. 주요연구방향은 악성 종양에 대한 예방, 통제로 암환자의 생활의 질을 개선하고 생존시간을 늘이며 흉강수종, 암성 발열, 불완전성 장페색증 등을 통제한다. 다년간 중의특색료법에 정력을 몰부어 현재 과실에는 중약혈자리붙이기, 중약탑치(溻渍) 및 중약관장 등 중의특색료법이 있다. 과실의 처방에는 항암진통처방, 리수부기제거처방(利水消肿方), 간헐요통처방(断续腰痛方), 소간해독처방(疏肝解毒方), 보페평천처방(保肺平喘方), 축어통부처방(逐瘀通腑方) 등이 있다. 이 기초에서 중의의 부동한 병을 함께 치료하고 같은 병을 다르게 치료하는 중의사상을 계속 발양하였다. 과실내에서 난치병 및 전형병 사례분석토론을 정기적으로 조직하고 국내 종양학과 양성 및 학습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였다. 여러개 과실 합동협력모식을 발전시키고 중의 내과, 외과, 침구, 보조과실 등을 결부시켜 종양환자에 대하여 전방위적인 중서의결합 분석을 하여 중의의 변증치료의 특점을 발휘시켰다.
혈액종양과는 선진적인 진료기술을 부단히 보완하고 따라배웠으며 이 토대에서 중약탕제, 혈자리붙이기, 중약탑치(溻渍), 중약관장, 중약열관류 등 중의의 우세를 발양하였다. 또한 초기, 중기, 말기 부동한 단계에 처한 환자에 대하여 진료를 규범화하였으며 구체적으로 치료조, 조리조, 중증조 등으로 나누어 상응한 치료를 기반으로 하고 인문배려 및 심리건강 선전교육도 강화하였다. 림종전의 환자에 대하여 환자 본인과 가족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생존주기와 생존의 질 사이의 평형을 유지하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