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치료과
예방치료과에서는 “병에 걸리지 않았을 때 먼저 예방하고 이미 병에 걸렸으면 가중해지지 않도록 하고 병이 나은 다음 재발을 방지하자”는 중의예방치료의 리념을 핵심으로 한다. 예방치료과에서는 중의의 전통적인 보고, 듣고, 묻고, 맥을 짚어보는 것을 통하여 개체의 건강상태평가, 위험조기경보 및 조기관여를 하여 진정으로 “병에 걸리지 않았을 때 먼저 예방하고 이미 병에 걸렸으면 가중해지지 않도록 하고 병이 나은 다음 재발을 방지하자”는 보건양생의 목적을 실현한다. 예방치료는 일반적으로 질병의 초기에 환자에게 치료를 해주어 병세가 가중해지는 것을 피면하여 난치병으로 변화하는 것을 방지한다. 건강한 사람들이나 아건강상태의 사람들에게 적용되며 서의의 기계검사거나 생물화학검사에서 선명한 이상이 없는 사람들, 큰병이 갓 나은 사람들, 가능하게 모종의 질병에 걸릴 수 있는 사람들, 례함면 환자가 가족 당뇨병력이거나 풍습병력 등이 있고 자체 생활습관이 나쁜 사람들은 모두 예방치료과에 가서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생활방식 조절과 식습관 개선 등으로 환자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변하여 병세를 예방하는 것이다.
의료특색
예방치료과에서는 현재 주요하게 중(조)의체질식별, 중의경락검사, 맥도진단, 중의건강조리 등 중의특색이 있는 진료항목이 있다. 상술한 검사결과에 의하여 개별화 변별양생조리방안(중의약선지도, 일상생활관리방안, 양생보건조리방안, 중의경락조리방안 등을 포함)을 제공한다. 그리하여 진정으로 “병에 걸리지 않았을 때 먼저 예방하고 이미 병에 걸렸으면 가중해지지 않도록 하고 병이 나은 다음 재발을 방지하자”는 목적을 실현한다.
현재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
중의 건강검진 및 건강자문, 만성병예방조리, 중의고약처방, 약선차음료, 동병하치(冬病夏治), 동병동치(冬病冬治) 및 전통중의료법[례하면 침질 및 쑥뜸—오행침구, 추나—룡씨척추정골법, 붙이기—중약탑치(塌渍), 삼복파스, 삼구파스, 훈증(薰蒸) 등].
의료팀
현재 예방치료과에서는 전국 명로중(조)의 전병렬(全炳烈)을 학술선두자로 하고 주임의사 1명, 주치의사 3명, 간호사 2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