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관리센터
센터는 2013년 9월에 설립되였고 부지면적은 4500평방메터이며 투자는 6000만원이다. 센터는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정하고 건강검진, 생활방식관여, 진료서비스를 일체로 하여 완정한 보건의료서비스체계를 형성하였다. 1.5T핵자기공명, 64렬128층CT, IU22 4D채색초음파기, 올림푸스 내시경(위내시경, 결장내시경, 후두경), 유선DR 등 일류의 수입의료설비가 있다. 중의, 민족의 방면에서 진맥과 설진을 결부하여 인체의 기혈의 흐름을 알고 기혈 및 각 내장기능의 성쇠, 음양의 불균형정도, 심리상태 등 여러 방면의 내용을 충분히 알 수 있으며 중의체질에 대하여 식별하여 검사를 받는 사람들에게 더욱 전문적인 건강선전을 하고 더욱 정확한 처방으로 약을 줄 수 있다. 센터에는 완정한 품질통제시스템이 있어 의료안전에 보장을 제공한다.
센터에서는 전국명로중조의 전병렬(全炳烈)을 학술선두자로 하고 한국 서울대학 강남건강검진센터와 협력하여 정기적으로 거기에 가서 업무양성과 지도를 받는다. 과실에는 내과, 안과, 부인과, B형 초음파, 방사선과, 간호 등 전문과서비스를 한다. 팀 구성원은 성, 시급 여러가지 과제연구를 주최하고 과제연구에 참여하였으며 론문 10여편을 발표하고 길림성심혈관질환 고위험군 조기선별검사 및 종합관여 항목을 감당한다.
10년간의 발전을 거쳐 센터는 ‘길림성 민족의중점전문과’로 선정되고 선후로 ‘전 성 건강관리시범기지’, ‘건강검진 및 건강관리 빅데이터응용연구센터협력단위’, ‘길림성건강관리련맹단위’로 평의되였다. 2019년에는 연변중의병원(연길시중의병원)의 ‘선진과실’칭호를 수여받았다.
현재 주요 서비스항목: 중서의건강검진, 중의건강자문, 아건강생태의 관리, 중약 및 침구 결합법으로 각종 흔한 병과 발병률이 높은 병을 치료하고 검사받은 사람의 기혈음양을 상대적으로 평형되게 하는 상태로 조절하여 질병에 걸리는 위험을 크게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