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의신장병과
연변중의병원(연길시중의병원) 신장병전문과는 1985년에 설립되여 몇세대에 걸쳐 30년간의 노력을 기울여 과실체계가 부단히 완비해졌고 종합실력이 현저히 제고되였으며 중의특색이 다분한 길림성의 중점전문과로 되였다. 본 과실은 중의 및 중서의결합의 우세에 립각하여 비교적 좋은 림상효과와 진정한 서비스리념으로 광범한 환자들의 호평과 신임을 받아 우리 병원 신장과는 연변지역에서 중의로 신장병을 치료하는 전문과의 하나로 되였다. 현재 신장병전문과에는 외래진찰과 병실 두개 부문이 있으며 교학, 림상, 과학연구 임무를 감당하고 길림성중의약관리국의 과제 연구도 감당하고 국가급 론문을 여려편 발표하였다. 왕흔(王欣) 주임의사는 길림성중의약학회 신장병전문위원으로서 2014년에 연변주명의로 평의되였다.
림상에서는 우리는 중의특색진료방법으로 신장병과의 각종 질환을 치료한다.
만성 신염은 신장병과 림상에서 흔히 보는 병으로서 걸리면 병세가 오래 지속되며 반복적으로 발작하는 특점이 있다. 우리는 중약을 내복하고 바르는 방법으로 만성 신염을 치료하였는데 효과가 만족스럽고 재발률이 낮아 림상에서 널리 보급, 응용할 가치가 있다. 이 방법은 고혈압성 신장병, 당뇨병성 신장병, 자반성 신장병 등에도 적용할 수 있다.
만성 신부전은 모든 신장병을 잘 통제하지 못하여 나중에 변화하여 생기는 질환이다. 우리는 중약을 내복하고 관장하고 중약혈자리붙이기 등 수법을 종합적으로 사용하여 신부전의 발전속도를 현저히 늦추었다. 중의리론에서 이 병의 병리변화의 근본은 비장과 신장이 허약하고 습혈로 경락이 막힌 것이므로 우리는 비장과 신장을 보하고 습기와 어혈을 없애는 치료방법을 취하여 내외를 두루 치료하여 비교적 훌륭한 림상효과를 거두었다.
만성 신우신염 환자는 림상에서 흔히 보는데 자주 반복적으로 걸리기에 우리는 중서의결합, 변증과 변병(辨病) 결합법을 취하였다. 중의중약의 응용은 서약의 사용시간을 줄일 뿐만 아니라 서약의 부작용 및 병의 재발률도 줄일 수 있다. 중의치료는 근본적으로 정기를 보양하고 습열을 없애 원천에서 병인을 제거하여 반복적으로 발작하지 않도록 하는 치료목적에 도달한다. 그중에서 《중약제제 익기통림환(益气通淋丸)의 연구》는 길림성중의약관리국의 연구과제로 확정되였다.
림상에서 우리 신장병전문과에서는 순중의 변증치료법으로 서의가 명확한 진단을 내릴 수 없는 요통, 부종, 빈뇨증, 뇨실금, 무기력 등 증상을 치료하여 아주 좋은 효과를 보았다.
본 과실에서는 환자를 중심으로 하는 서비스리념을 견지하며 의료 서비스질과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을 중점으로 끊임없이 혁신하여 광범한 환자들에게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