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과
중의병원 재활과는 2013년에 설립되고 ‘13.5’이래 재활치료전문인재 양성과 인입을 통해 신속히 발전했으며 ‘팀치료’를 핵심으로 하는 림상치료모식을 형성하여 계통적인 재활치료로 환자들의 지체기능재활을 가속화하고 장애로 인한 신체기능의 영향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생활을 회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어 환자들의 생활의 질을 높이고 가정으로 돌아가, 심지어 사회에 진출하도록 하여 가정과 사회의 부담을 덜어주었다.
과실에는 현재 부주임의사 3명, 주치의사 2명, 입원의사 1명, 물리치료사 11명, 간호사 14명 있다. 장춘중의약대학 재활의학전공, 대경의학고등전문학원 재활전공 림상실습기지로 되였다. 과실의 의료일군들은 북경박애재활센터, 한국보훈복지공단병원, 광주중의약대학부속병원, 길림대학제2병원에 가서 연수하면서 선진적인 전문지식을 학습하여 업무능력이 비교적 강하다.
현재 병원에는 외래진찰치료구를 설치하였고 재활의학과의 외래진찰과 치료실의 총 사용면적은1120 m2이고 병상이 65개 있고 병실의 매개 병상의 건축면적은42㎡이고 매개 병상의 사용면적은 9㎡이다.
과실에는 현재 우세병종이 네가지 있는바 각각 출혈성 뇌졸중(뇌출혈), 허혈성 뇌졸중, 위축성 질환(외상성, 불완전성 척수 손상), 무릎마비증(무릎관절 손상)이다. 중조의약 특색진료서비스 항목이 7가지 있는바 각각 출혈성 뇌졸중 중·조의약 진료규범, 허혈성 뇌졸중 중·조의약 진료규범, 위축성 질환 중의진료규범, 무릎마비병 중의진료규범, 중풍 및 반신불수 침구 분기 치료규범이다. 재활과는 재활치료항목이 11가지 있고 슬링(悬吊)특색치료를 전개하였다.
현재 재활설비로는 국내에서 비교적 선진적인 슬링시스템, 체중감량보행훈련시스템, 전동PT침대, 전동승강치료침대, 경추견인치료기, CPM기, 종합훈련조합, 하지공률차, 교란전기치료기, 자기진동열치료기, 초음파치료기, 전기침치료기, 전자파치료기 등이 있다.
우리 병원 재활과에서는 원유의 전통적인 침구, 중약탕제, 중약탑치(塌渍)치료 등 토대에서 현대재활치료방법을 결부시켜 매 환자마다 과학적인 평가를 통해 규범화, 계통화 치료를 하며 개별화 재활치료계획을 제정한다. 운동료법을 전개하며 평형기능훈련, 관절이완훈련, 작업료법, 손기능훈련, 물리인자치료 등에 전통적인 중의재활치료를 결부하여 현저한 치료효과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