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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신장병과

조의신장병과는 연변지역에서 신장병을 치료하는 전문과실의 하나이다. 본 과실은 중의의 변증과 조의의 변상을 상호 결부시킨 우세에 립각하여 비교적 좋은 림상효과와 진심어린 서비스리념으로 광범한 환자들의 호평을 받아 비교적 높은 신망을 얻었다. 현재 신장병과에는 외래진찰실(두개의 독립진찰실)과 병실 두개 부문이 있고 교학, 림상, 과학연구 임무를 감당하고 있으며 길림성중의약관리국 과제연구를 감당하고 국가급 론문을 여러편 발표하였다. 본 과실의 특색치료병종은 다음과 같다. 
만성 신염은 신장병과의 림상에서 흔히 보는 병이며 병의 경과가 길고 병세가 지속되고 반복적으로 발작하는 특점이 있다. 우리는 중약을 내복하는 것과 붙이는 것을 결합하여 만성 신염을 치료하여 효과가 만족스러우며 재발률이 낮아 림상에서 널리 보급하고 응용할 가치가 있다. 이 방법은 고혈압성 신장병, 당뇨병성 신장병, 자반성 신염 등 질환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만성 신부전은 모든 신장병을 잘 통제하지 못하여 나중에 변화발전하여 생기는 질환이다. 우리는 중약을 내복하고 관장하고 혈자리에 중약을 붙이는 등 종합적인 수법으로 신부전의 발전속도를 현저히 늦춘다. 중의리론에서 이 병의 병리 변화 법칙의 근본은 비장과 신장이 허약하고 습하여 어혈이 생기고 경락이 막힌 데 있기에 우리는 비장을 튼튼히 하고 신장을 보양하며 습기를 없애고 어혈을 제거하는 치료방법을 취하여 안팎을 두루 치료함으로써 비교적 좋은 림상효과를 보았다. 
만성 신우신염(중의에서는 劳淋이라고 함)환자는 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자주 반복하기에 우리는 중서의 결합, 변증(辨证)과 변병(辨病) 상호 결합의 방법을 취하였다. 중의중약의 응용은 서약의 사용시간을 줄일 뿐만 아니라 서약의 부작용도 줄이고 재발할 확률도 낮춘다. 중의치료는 근본적으로 정기를 보양하고 열을 내리고 습기를 제거하여 원천에서 병인을 제거함으로써 반복적으로 발작하지 않도록 하는 치료목적에 도달한다. 그중에서 《중약제제 익기통림환(益气通淋丸)의 연구》는 길림성중의약관리국의 과학연구과제로 선정되였다. 
림상에서 우리 조의신장병과는 여러가지 방법을 취하여 환자의 요통, 부종, 빈뇨증, 뇨실금, 무기력함 등 증상을 개선하여 아주 좋은 치료효과를 거두었다. 중의특색료법에는 중의정향투약료법, 혈자리붙이기치료법, 중약보류관장료법, 침구부항료법, 중약탐치(塌渍) 및 족욕료법, 밀리파료법 등이 포함된다. 
본 과실에서는 환자를 중심으로 하는 서비스리념을 견지하면서 의료서비스질과 기술수준 향상을 중점으로 부단히 혁신하여 환자들에게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한다. 
조의신장병과 과실인원 구성:
주임의사: 김응(金鹰)
부주임의사: 강원길(姜元吉)
주치의사: 손자초(孙子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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