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에너지 전달 】 평범한 일터, 작은 열정으로 병원문명봉사의 긍정에너지를 전달한다!
출시 시간:
2023-08-23
11월 12일, 맹녀사는 연길시 중의병원 피부과를 찾아 진료를 받았다. 진료를 마치고 료금을 납부할 때, 부주의로 자신의 휴대전화를 수금창구 카운터에 빠뜨렸다. 마침 피부과 수금창구에서 일하는 라봉옥이이 휴대전화를 발견했다.그는 즉시이 시간대에 비용을 납부한 환자의 정보를 찾아 전화번호를 찾아내고이 핸드폰이 맹녀사의 것임을 확인함과 아울러 핸드폰을 타당하게 보관했다.후에 맹녀사는 자기의 핸드폰이 분실된것을 발견한후 즉시 병원 비용납부창구에 가서 핸드폰을 찾았는데 성공리에 되찾게 되였다.하지만 당시나 씨를 직접 만나지 못해 아쉽다.
11월 23일, 맹녀사는 재차 병원에 가서 약을 받았다. 그는 며칠전에 발생한 일을 잊지 않고 여러모로 수소문하여 끝내 라봉옥이 당일 근무한 구역을 찾아냈으며 직접 라봉옥 본인에게 감격한 마음을 표시했다.그녀는 말했다:"당신이 내 핸드폰을 찾아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직접 당신에게 고맙다고 말해야 안심할 수 있어요, 당신의 병원은 나에게 특별한 따뜻함을 느끼게 해, 문에서부터 진찰실에 이르기까지, 직원의 환자에 대한 태도가 모두 특별히 부드럽고, 특별히 책임져요, 병원의 서비스는 정말 좋습니다.소박한 말에서 맹녀사는 우리 병원의 서비스에 대한 인정과 신뢰를 느꼈다.
사실 병원에서 이런 일은 늘 있는바 직원들이 이런 일에 부딪치면 모두 갖은 방법을 다하여 분실자를 찾아 제때에 돌려준다.평범한 직장의 작은 열정도 바로 이런 거동은 병원 직원들의 양호한 의료도덕기풍을 보여주었으며 더우기는 병원 문명 서비스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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