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으로 글러벌화, 기술로 미래화】 연변중의병원(연길시중의병원) 제9회 중국(상해)국제기술수출입교역회에서
출시 시간:
2023-06-17

6월 15일―17일, 제9회 중국(상해)국제기술수출입교역회가 상해 엑스포 전람관에서 거행되였다. 길림성에서 도합 21개 기술수출입 기업과 관련 단위에서 이번 교역회에 참가하였다. 그중 연변중의병원(연길시중의병원)의《한씨현해맥약법(韩氏悬解脉药法)》, 《룡씨척추치료법(龙氏治脊疗法)》, 《조의정골료법》, 《화주첩(化酒贴)》, 《중약향낭》 등 중(조)의약 특색기술은 길림성상무청에 전시항목으로 선정되여 이번 박람회의 길림주제전시구역에 선보였다.

중국(상해)국제기술수출입교역회는 기술전시와 교역서비스를 일체로 하는 국가급, 국제성, 종합형 기술무역전시회로서 “개방으로 글러벌화, 기술로 미래화”를 주제로 “국제성, 인솔성, 상호 작용성”을 전시회의 방향으로 정하였다. 이번 교역회는 글러벌 혁신 성과와 해결 능력을 전시하는 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술무역의 국제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고 기술발전성과를 공유하는 것이다. 전시회 현장의 길림주제전시구역의 연변중의병원(연길시중의병원)전시대에서는 한국동(韩国栋) 부원장을 위수로 하는 대표단 성원들이 조선민족복장을 입고 국내외 참관자들에게 병원의 중(조)의약 특색기술을 보여주고 경추병, 허리다리통증, 각종 내과질환이 있는 환자들에게 건강자문과 현장 진찰, 치료를 해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에는 민족특색으로 전시대에 끌려왔다가 후에는 대표단 의사들의 뛰여난 기술과 수법에 탄복하며 현장교류분위가 활약되여 아주 좋은 효과를 보았다.

료해한 데 따르면 전시회 기간, 중의병원대표단은 도합 400여명의 참관자들에게 중(조)의약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조)의약을 관심하는 전국 각지 나아가 기타 나라의 관중들에게 병원의 특색진료기술을 선보였다. 전반 전시대의 중의약구역은 조의의 특색이 아주 선명하고 의사들의 기술이 빼여날 뿐만 아니라 민족특색이 다분한 향낭도 매우 인기가 높다고 적지 않은 전시참관자들이 표했다.

이번 교역회 플랫폼을 통해 연변중의병원의 중(조)의약기술의 혁신발전성과를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기술교류도 하고 중의약분야의 첨단지능기술의 빠른 발전도 보아 중의의 전승 및 당대에 생기발랄하게 발전하는 모습도 체감하였다. 현대과학기술은 중의약사업의 진보에 도움을 준다. 우리는 중의약 혁신의 길에서 부단히 탐색하고 적극적으로 진취하며 과학연구혁신에 모를 박아 중의약의 고품질발전을 추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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